선수 출신이다. 청소년기 골프선수를 꿈꿨지만 교통사고로 꿈이 꺾였다. 이후 미국의 유명 코치들을 10년 넘게 쫓아다녔고, 지면반력 전문 코치로 독립했다. 국내에서 지면반력을 가르친 코치들은 대부분 그에게 배웠다. 나승욱 코치가 가르친 선수들 중 상당수는 "누구에게 배웠냐"는 질문에 아직도 웃으며 얼버무린다.
▶ 프로가 몰래 찾는 ‘일타 강사’ 또 다른 이야기
키 작고 힘 없어서 안 나간다? 내 몸에 숨은 ‘30야드’ 뽑는 법 ②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1273
“배치기하다 디스크 터진다” 지면반력 스윙의 흔한 실수 4 ③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30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