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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최동석, '면접교섭'으로 만난 아이들.."함께 어디라도 떠나고파" 애틋

OSEN

2026.03.27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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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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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나연 기자] 방송인 최동석이 면접교섭으로 만난 아이들과 함께 보내는 일상을 전했다.

27일 최동석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아이들과 게임도 하고 넷플릭스 '달라달라' 보면서 텍사스 가고싶다고 연발하는 금요일 저녁이다"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동석의 집에서 넷플릭스 예능 '이서진의 달라달라'를 시청하고 있는 최동석과 그의 두 아이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이서진과 나영석 PD의 미국 방랑기를 담은 예능으로, 이를 보고 미국 여행을 가고싶다는 이야기를 나눈 것. 이에 최동석은 "너희들과 어디라도 떠나버리고 싶다"며 아이들을 향한 애틋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자 "아가들이랑 좋은날 좋은여행지로 다녀오는 시간 있으시면 좋겠어요"라는 댓글이 달렸고, 최동석은 "맘편히 갈 때가 오겠지"라고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최동석은 지난 2009년 박지윤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뒀지만, 2023년 파경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의 이혼 소송은 현재 진행 중이며, 최동석은 면접 교섭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최동석 SNS


김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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