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단독] 나나, ‘자택 침입 강도’ 재판 결국 직접 등판…4월 21일 증인 출석 (종합)
OSEN
2026.03.27 22:36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OSEN=김채연, 유수연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자택 침입 강도 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한다.
28일 OSEN 취재 결과, 나나는 오는 4월 21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에서 열리는 A씨의 강도상해 혐의 3차 공판에 피해자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이다. 그간 예정된 공식 일정으로 출석이 어려웠던 나나는 일정을 조율해 재판에 참석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해 나나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OSEN에 “그동안 공식 일정으로 부득이하게 참석하지 못해 연기 신청을 했었다”며 “4월 21일에 출석하는 게 맞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앞서 나나는 지난해 11월, 자택에 흉기를 들고 침입한 강도로부터 피해를 입었다. 당시 A씨는 금품을 요구하며 위협했고, 나나와 모친은 몸싸움 끝에 직접 강도를 제압해 경찰에 넘겼다.
이 과정에서 나나의 모친은 목이 졸리는 상해를 입는 등 충격적인 상황이 벌어졌다. 반면 강도 역시 제압 과정에서 턱 부위에 열상을 입었으나, 경찰은 이를 정당방위로 판단해 나나 측에 대해서는 입건하지 않았다.
하지만 사건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A씨는 이후 나나가 제압 과정에서 가한 행위가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에 해당한다며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에 대해 경기 구리경찰서는 나나의 행위가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보고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나나는 A씨를 무고 혐의로 맞고소하며 법적 대응에 나선 상태다.
A씨는 첫 공판에서 “강도의 목적은 없었다”, “흉기를 들고 가지 않았다”, “폭행 사실도 없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치며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A씨에 대한 재판이 진행 중인 가운데, 재판부는 나나 모녀에게 증인 출석을 요구했다. 그러나 나나 측은 공식 일정 등을 이유로 두 차례 공판에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하며 참석하지 않았다.
이후 재판부는 오는 4월 21일을 3차 공판 기일로 지정하고 재차 증인 출석을 요구했고, 나나는 일정을 조율해 출석을 결정했다.
이에 나나가 증인으로서 어떤 진술을 내놓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email protected]
/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유수연(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