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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4년 만의 복귀..“잘 지냈다면 거짓말, 많은 생각 했다” (‘불후’) [순간포착]

OSEN

2026.03.28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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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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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지민경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4년 만에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2026 연예계 가왕전으로 꾸며져, 김신영&천단비, 랄랄, 문세윤, 개그콘서트 ‘챗플릭스’ 팀, 박준형, 송일국&오만석(뮤지컬 ‘헤이그’ 팀), 이찬석, 이휘재, 조혜련, 홍석천 등 총 10팀이 출연했다. 

이날 2022년 1월 종영한 MBN ‘배틀 인 더 박스’ 이후 약 4년 만에 방송에 출연한 이휘재는 그간 아내, 쌍둥이들과 캐나다에서 생활하며 이민설, 은퇴설에 휩싸였던 바. 

MC들은 “4년 만에 돌아왔다”며 이휘재를 반겼다. 홍석천은 “그동안 어디 있었는지 사과해라”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이휘재는 “죄송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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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는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반갑다. 이휘재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는 어떻게 지냈냐는 질문에 “잘 지냈다고 하면 솔직히 거짓말인 것 같다. 아이들하고 아내하고 (한국과 캐나다를) 왔다갔다 하면서 개인적으로 많은 생각을 하는 시간이 됐다”고 밝혔다.

조혜련은 “얼굴에 변함이 없다. 더 잘생겨졌다”고 칭찬했고, 이휘재는 “솔직히 섭외 전화 받고 나서 마사지도 한 번 했다”고 답했다.

또한 4년 만에 방송국에 왔는데 느낌이 많이 달라졌냐는 질문에 이휘재는 “다른 정도가 아니다. 오프닝하고 그러면 조명이 세서 땀이 나는데 이제 그런 조명이 아니다”라고 놀라워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방송화면 캡쳐


지민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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