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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cm·60kg 중반' 주우재, 뼈말라 식단 추측에 기절('놀면 뭐하니')

OSEN

2026.03.28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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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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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놀면 뭐하니?’ 주우재가 '먹빼 모임'에서 입 짧은 식사량으로 온갖 추측을 다 받았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먹빼 모임'이 시작되었다. 제로 음료를 챙기는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끼리 설전이 벌어져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주우재는 한 상 가득 차려진 것에 몇 입 먹지 못하고 그만 먹기를 선언했다. 그는 "그냥 눈으로 보기만 해도 이미 배불렀다"라며 고개를 내저었다.

유라 엄마는 “하루에 먹는 게 얼마냐”라며 몹시 궁금해했다. 방송상 주우재는 188cm에 60kg 중반이라는 몸매가 공개된 적이 있었다. 주우재는 “쉬는 날 일어난다”라며 말을 잇고자 했으나 하하는 “한강 가서 비둘기랑 같이 쪼아먹을 것”이라며 단언했다.

이에 이용진은 “내가 봤을 때 양치하고 거품이랑 물만 마시면 끝일 듯. 그게 아침이지”라며 삿대질을 했고, 허경환은 “듣기로는 주우재는 신발을 벗으면 둥둥 뜬다는데”라며 주우재에게 중력도 없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MBC 예능 ‘놀면 뭐하니?’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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