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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새엄마" 그리, '김구라 12세 연하♥' 재혼 母에 죄송해('살림남2')[순간포착]

OSEN

2026.03.28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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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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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 그리가 해병대 전역 후 '살림남2'에 등장했다.

28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어릴 때부터 김구라 아들 동현이, 커서는 그리로 활동하는 그리가 등장했다. 그는 이제 6살 된 동생과 일본의 디즈니랜드에 놀러갈 것이라며 좋아했다. 

그리는 “동생이 많이 컸다. 6살이다. 새엄마랑 동생이랑 일본의 디즈니랜드에 가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김구라가 12세 연하의 여성과 재혼하는 바람에 그리와 나이 차가 크지 않아 재혼 당시에 그리는 새엄마를 누나라고 부른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는 “원래는 누나라고 불렀다. 전역하는 날 엄마라고 부르게 됐다. 제가 문자를 보냈다 정말 죄송했다. 조금만 용기를 내니까 이렇게 많이 바뀌더라”라며 감동적인 사연을 전했다.

또한 그리는 이번에 '살림남2'에 나오는 것에 김구라가 적극 지원하겠다는 사실을 알리며 "아빠가 어릴 때 저를 너무 이용해 먹었기 때문이다"라며 쿨한 반응을 보여 웃음바다로 만들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OSEN DB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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