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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 김원효 ‘전 여친’과 연락에도 쿨내 “오열하는데 인간미 느껴져”(동치미)

OSEN

2026.03.28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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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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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김원효가 전 여자친구의 강아지 때문에 눈물을 흘렸다.

28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난 오늘도 아내 몰래 눈물을 흘린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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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는 김원효가 심하게 울었던 기억을 떠올렸다. 심진화는 “저희가 빨리 결혼했다. 결혼 직전에 갑자기 사람이 초췌해졌다. 왜 그러냐고 했더니 전에 사귀던 여자친구가 키우던 강아지가 죽었다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눈물 나는 정도가 아니라 오열을 하더라. 너무너무 슬프다고. 남자가 우는 걸 싫어하는데도 불구하고 인간미 있더라. 물론 전 여자친구의 강아지지만 강아지에게는 김원효 씨가 전부일 수도 있다. 정이라는 게 있다. 전 여자친구랑 같이 키운 것 같다”라고 말했다.

심진화의 발언에 모두가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전 여자친구와의 추억이 깃든 것 아니냐고. 이에 심진화는 “강아지 이야기하는데 왜 전 여자친구 이야기를 하냐”라고 반발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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