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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윤, 12살 아들 뒀는데 “디스크 수술, 손가락 기형, 백내장..너무 미안해”(동치미)

OSEN

2026.03.28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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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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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조재윤이 배우 일을 하며 많은 부상을 당했다고 고백했다.

28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난 오늘도 아내 몰래 눈물을 흘린다’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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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윤은 “늦게 결혼해서 늦게 아이를 낳았다. 제가 배우를 늦게 선택을 했다. 액션 배우를 할 수밖에 없었다. 조연 배우들의 성장은 악인을 많이 하고 어쩔 수 없이 액션이 많다”라고 말했다.

이어 “정말 많이 다쳤다. 디스크 수술만 세 번을 했고 손가락도 기형이 됐다. 어깨 수술도 해야 하고 백내장도 왔다. 종합 병원이다. 아이가 12살이다. 놀아줘야 하는데 못 놀아준다. 아프다. 미치겠는 것이다. 힘들더라”라며 아들을 향한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N ‘속풀이쇼 동치미’,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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