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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노 “박은영 냉부해에서 춤췄을 때 무서웠다”…“접신한 줄” (‘전참시’)
OSEN
2026.03.28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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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윤남노 셰프가 박은영 셰프를 향한 솔직한 평가를 전했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중식 셰프 박은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에 함께 출연했던 윤남노 셰프와 식사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윤남노는 박은영에게 “나는 정말 네가 진또다”라고 말했고, 이에 박은영은 “아니다. 나는 진짜 평범하다”고 답했다.
그러자 윤남노는 “내 닉네임이 ‘요리하는 또라이’였잖아. 그런데 너를 보고 나니까 내가 가짜인 것 같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OSEN DB.
이어 그는 “ <냉장고를 부탁해> 에서 처음 춤췄을 때 사실 너무 무서웠다”고 털어놨고, 박은영은 “사람들이 다 나 접신한 줄 알았대”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또 박은영은 “요즘 사람들이 내 눈을 보면 안광이 삭제된 것 같다고 하더라”고 덧붙이며 특유의 에너지를 전했다.
한편 박은영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 요리 계급 전쟁’에 ‘중식 여신’이라는 이름으로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중식계 거장 여경래 셰프의 제자로 알려졌다. 최근 서울 강남에 중식 다이닝을 오픈해 운영 중이다.
/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배송문(
[email protected]
) 냉장고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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