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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드라 한국말 진짜 잘하더라” 토스 첫 외국인 직원의 ‘비밀 AI’
토스 1회 외국인 PO 말루 찬드라. 사내 유일한 외국인 PO인 탓에 소통에 어려움을 겪던 그는 생성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다른 동료들과 그의 사이를 가로막던 언어의 장벽을 100% 무너뜨리는 자신만의 실시간 번역 자동화 도구를 만들었다. 클로드 코드를 써서 그가 물 흐르듯 동료들과 소통하며, 한국어 정말 잘 한다는 오해(?)까지 사게 게 된 비법을 공개한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5095
바이브 코딩으로 엑셀 지옥 끝…‘카카오벤처스’ 문과남 AI 고수 된 비결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지식은커녕 코드 한 줄 쓸 줄 몰랐던 조현익 카카오벤처스 심사역은 최근 바이브 코딩(평소 쓰는 말로 코딩)으로 투자 기업 정보들을 한 화면에 볼 수 있는 웹 대시보드를 만들었다. 대시보드 개발팀에 인간은 조 심사역 한 명. 대신 챗GPT·제미나이·클로드 등 내로라하는 ‘일잘러’ AI 에이전트들을 팀원으로 부렸다. 코딩 하면 겁부터 나는 문과 출신 직장인은 이번 리포트에 주목. 바이브 코딩 진입 장벽을 최대한 낮추고, 업무 효율을 위한 프로그램을 뚝딱 만들어낼 문과생을 위한 코딩 비법이 여기 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1271
국대 GPU 쟁탈전 600억 땄다…업스테이지, AI ‘강타선’ 비결
성 킴(김성훈) 대표가 2020년 창업한 업스테이지는 시작부터 남다른 스타트업이었다. 창업 직후 이례적으로 300억원이 넘는 거액 투자를 유치했으며, 2023년 자체 개발 거대언어모델(LLM) 솔라는 오픈 LLM 순위 세계 1위(허깅페이스 평가)를 차지했다. 지난해에는 국내 AI 개발사 중 처음으로 글로벌 10대 프런티어 모델 개발사(아티피셜 애널리시스 발표)에 선정되기도. 돈도 사람도 부족한 스타트업인데, 어떻게 이 같은 성장을 이뤄냈을까. 업계 안팎에선 시험(벤치마크 평가)만 잘 보는 것은 아닌지, 해외 오픈소프 AI 모델을 잘 가져다 쓴 것은 아닌지 등 여러 가지 의심 섞인 시선도 존재하는 상황. 김성훈 대표를 만나 물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6634
충격의 ‘AI 국대 선발전’ 해설…네이버는 왜 1차전 실격했나
안방 챔피언의 1차전 탈락은 충격적이었다. 국가대표 AI 프로젝트 1차 평가에서 고배를 마신 네이버 이야기다. 한국만의 독자적인 AI 모델의 필요성을 꾸준히 주장해 온 ‘소버린 AI’의 원조이자 국내 최초 생성 AI 모델인 하이퍼클로바 시리즈를 개발한 네이버였다. 그랬던 네이버가 ‘독자성을 충족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탈락했다. 사실상 실격이다. 이번 논란, 제대로 이해한 이들은 얼마나 될까. 업스테이지는 ‘프롬 스크래치’라 괜찮고, 네이버는 중국산 ‘비전 인코더’라 문제가 됐다고 하는데. 이번 논란의 핵심과 진실은 무엇일까. 팩플이 문과도 이해할 수 있도록 국대 AI를 밑바닥부터 파헤쳤다. 전문용어를 최대한 뺀 담백한 리포트로 국대 AI 논란 완전정복!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9502
AI 마스터 클래스 PDF북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그록…. 인공지능(AI) 모델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지는데, 정작 매일 출근하는 직장인들의 생활은 뭐가 달라졌을까. 주변에 생성 AI 써서 덕봤다는 사람들은 줄줄이 나오는데. 막상 쓰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하다. ‘AI 마스터 클래스’ PDF북은 챗GPT, 제미나이부터 클로드, 그록까지 지금 가장 뜨겁게 관심을 모으고 있는 대표 생성 AI 서비스의 실전 활용 법을 다뤘다. AI뿐만 아니라, 노션·슬랙·옵시디언처럼 요즘 많이 쓰지만 막상 편리한 기능을 낱낱이 알기는 어려웠던 생산성 도구 활용법도 함께 소개한다.
이 정도는 너무 쉽다고? MCP 연결하기, X에서 여론 파악하기 같은 상위 1%만을 위한 심화 과정도 담았다. 챗GPT 한 번도 안 써본 사람부터 아직도 인터넷 검색을 수십 번 해가면서 보고서를 쓰고 있는 사람, 인포그래픽을 PPT 수작업으로 한땀 한땀 만들고 있는 사람, 하나하나 버튼을 눌러 메일을 보내고 있는 사람까지. 직장 업무부터 연구조사, 학업에 각 분야에 똑똑해진 생성 AI, 어떻게 쓰면 좋을지 싹 다 정리했다.
https://www.joongang.co.kr/pdf/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