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검은 양복·넥타이 차림으로 마운드 오른 박찬호…"화재 참사 애도"
중앙일보
2026.03.28 16:58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출신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검은 양복·넥타이 복장으로 시구에 나서 화제다.
박찬호는 2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개막전에 시구자로 등장했다.
‘코리안 메이저리거’의 선구자인 박찬호는 1994년부터 2010년까지 LA 다저스 등에서 활약했다. 통산 124승 92패 평균자책점 4.36을 기록했다. 그의 124승은 아직 깨지지 않은 아시아 투수 빅리그 최다승이다.
박찬호 2011년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버팔로스를 거쳐 2012년엔 고향 팀 한화에서 한 시즌을 뛰고 은퇴했다. 한화에선 5승 10패 평균자책점 5.06을 기록했다.
한화는 이날 2008년 이후 18년 만에 열리는 홈 리그 개막전에 박찬호를 초청해 의미를 더했다.
한화 구단은 당초 박찬호의 상징인 61번이 새겨진 유니폼을 준비했다. 하지만 박찬호는 검은 양복을 입고 마운드에 올랐다.
시구에 앞서 마이크를 잡은 박찬호는 “화재 사고로 많은 분이 안타까운 상황이 돼서 마음이 무겁다”며 “애도의 마음을 담아서 오늘 시구에 나왔다”고 설명했다. 박찬호는 야구공을 던지기 전 모자를 벗고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의미로 묵념했다.
지난 20일 오후 1시 17분쯤 대전 대덕구 문평동에 위치한 자동차 부품 공장 안전공업에서 화재가 발생해 14명이 숨지고 60명이 다쳤다. 희생자 상당수는 무허가 증축으로 알려진 2층 휴게시설에서 발견됐다. 불은 약 10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한편 박찬호가 시구에 나선 가운데 이날 한화는 11회 연장 접전 끝에 키움에 10 대 9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조문규(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