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공공예절 논란’ 전소미, 수백만원 명품 반지+목걸이 잃어버렸다…도난 당했나

OSEN

2026.03.29 00:05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강서정 기자] 가수 전소미가 수백만원에 해당하는 명품 액세서리를 잃어버렸다. 

전소미는 지난 27일 한 명품 브랜드를 언급하며 “목걸이와 팔찌를 잃어버렸다”고 밝혔다. 

이어 “괜찮다. 아마 내 가방 중 하나에 있을 거다. 하지만 희망을 잃고 싶지 않아 찾지 않고 있다”고 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모두 찾지 못했다. 그는 “내 가방 어디에도 없다”고 전했다. 

해당 브랜드의 목걸이는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을 하고, 팔찌 또한 마찬가지인데 잃어버린 것. 팬들은 어딘가에는 있을 거라고 위로했다. 

한편 전소미는 최근 일본 여행 중 택시 뒷 좌석에 앉아 신발을 신은 채로 두 다리를 들어올린 포즈를 취한 사진을 올렸다 공공예절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전소미 SNS


강서정([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