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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록, 우승하더니..180도 달라졌다 “‘흑백2’ 3시간 요리? ‘냉부해’ 보다 꿀” [순간포착]

OSEN

2026.03.29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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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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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1년 만에 돌아온 최강록이 180도 달라졌다.

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1년만에 등장한 최강록이 달라진 모습으로 대결에 임했다.

이날 규현의 냉장고 속 재료가 공개된 가운데 ’레시피 따라 하고 싶다규’ 주제로 ‘흑백요리사2’에서 1위 최강록과 4위 정호영이 맞대결을 펼쳤다.

규현은 “레시피를 따라 하고 싶다”며 설명을 해주면서 요리 해줄 것을 권했고, 최강록은 “설명은 잘 해 드릴 수 있는데 완성이 안 될 수도 있다”라고 토로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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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은 “중얼거리셔도 마이크로 다 수음이 되니까”라고 했고, 최강록은 “제가 규현 씨 음식 레파토리에 하나를 늘려드리겠다”라며 여유로운 면모를 드러냈다.

대결에 앞서, 김성주는 “1등과 4등의 대결이다. 최강록 셰프는 시간을 길게 드리면 드릴수록 유리한 분인데”라고 했고, 안정환은 “한 3시간 준다면서요”라고 물었다. 최강록은 “180분씩 있었는데 여기서 15분식 하다가 완전히 꿀이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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