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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좋남’ 손종원, 조인성과 어깨 나란히..“위스키 앰배서더 활동” (‘냉부해’)[핫피플]
OSEN
2026.03.29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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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손종원이 조인성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규현의 냉장고 속 재료로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김풍과 두 번째 맞대결을 펼치게 된 손종원은 “저만큼 작가님 요리를 이해하고 인정하고 이런 사람 없다”면서도 “근데 작가님은 그렇지 않더라. 작가님이 게스트 나올 때 저를 뽑아주지 않고”라고 뒤끝있는 면모를 드러냈다.
앞서 김풍은 게스트로 출연 당시, 손종원의 음식을 선택하지 않았던 것. 김풍은 당황하면서도 손종원과의 대결을 기대했다며 “사실 저한테는 너무나도 기다리던 순간이다. 손종원 살아있는 금맥이다. 바로 옆에서 흡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본다”라고 전했다.
[사진]OSEN DB.
두 사람은 ‘위스키에 딱이라규’ 주제로 위스키와 어울리는 안주 요리를 선보이게 됐다. 김풍은 “소싯적에 위스키 모임이 있다. 위스키 어울리는 안주 잘 알기 때문에 유리하지 않나”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러자 김성주는 “손종원은 위스키 앰배서더 출신 아니냐. 조인성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라고 언급했다. 손종원은 “앰배서더 활동 했고 옆에서 규현 씨를 지켜봤는데 성공한 고독한 남자에 어울리는 요리를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때 긴급 제보가 이어졌다. 바로 김풍도 술 모델을 한 적이 있다고. 김풍은 “복분자주 했다”고 했고, 세프들은 “어울린다”고 웃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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