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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 “아미가 만들어 준 ‘퍼플라인’, 멤버들끼리도 정말 감동” (‘요정재형’)

OSEN

2026.03.29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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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팬들에 감동받은 경험을 떠올렸다.

29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안녕하세요 BTS 뷔(V)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정재형은 방탄소년단의 성공을 돌아보며 “2013년에 데뷔해서, 2015년 ‘불타오르네’까지 3년 걸렸다. 사실 데뷔하자마자 지금의 아미가 있던 것은 아니었지않냐”고 회상했다.

이에 뷔는 “저희 아마 첫 팬미팅이 서른 명? 스물 다섯명? 저희 멤버 인원 수보다는 많으니까 너무 행복했다. 우리를 보러 이렇게까지..! 사실 너무 감동이었다”라고 회상했다.

특히 뷔는 팬들에 고마웠던 경험을 떠올리며 “저희 멤버들끼리 정말 감동받은 것 중의 하나는 각 나라의 공항을 어차피 저희가 밟잖아요. 아미분들이 각 나라에 투어할 때 퍼플라인을 만들어주셨다”라고 밝혔다.

이어 “보라색 라인을 따라서 이동하라고, 몰리고 그러지 말라고. 그 규칙을 만들어주셨다. 그게 너무 멋있었다”라고 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캡처


김채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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