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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JYP 성교육 폭로했다.."중요한 건 다 빼"[순간포착]

OSEN

2026.03.29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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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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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가수 전소미가 JYP의 성교육에 대해 폭로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 측은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밥 먹는 데 쪽에 있다니?” 전소미 VS 카이, 소속사 두고 불붙은 팽팽한 신경전”이라는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먼저 이수지는 전소미에게 “JYP가 가장 엄한 게 뭔지 아냐. 연습생들 교육이 67개 정도 된다고 한다. 인성교육도 있고”라고 물었다. 전소미는 JYP엔터테인먼트 출신으로, 그룹 아이오아이 활동까지 JYP에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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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전소미는 “성교육도 받고, 해킹 교육도 받고”라고 설명했다. 이상민은 “근데 우리가 아이돌 연습생 하다 보면 그런 게 있다. ‘내가 왜 대체 이런 것까지 배워야하지?’”라고 물으며 궁금해 했다. 

전소미는 “그게 성교육이었다. 왜냐하면 나는 이미 우리 집에서 성교육을 잘받았다. 잘 받아 본 출신으로서 JYP에서 교육을 받는데 뭔가 중요한 건 다 빼고 얘기하는 거다”라고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탁재훈이 “중요한 게 뭐야?”라고 물었고, 전소미는 “중요한 거? 뭘..”이라며 당황해 웃음을 줬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카이는 JYP와의 경쟁 구도에 대해 “SM이 청담사거리 이쪽에 있으면, JYP가 밥 먹는 쪽에 있었다. 그러면 그쪽 내려가서.. 도너츠 집 앞에 있었다. 거기 도너츠 먹으러 가지 않는 이상 안 갔다”라고 밝혔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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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전소미는 “그건 조금.. 밥 먹는 데 쪽에 있다니?”라며, “우리는 오히려 반대로 이야기한다. 우리는 청담사거리 메인에 있고, SM은 살짝 비껴있다”라고 지적했다. 

카이는 “우리는 심지어 대로변이었다. 밥 먹으러 갔다. 밥 먹으러 가면 계단에서 연습생들이 내려온다. 리듬 타면서 내려오면 우리는 멀쩡히 가다가도 갑자기 시동을 건다”라며 팽팽하게 맞섰다. /[email protected]

[사진]’아니 근데 진짜!’ 영상 캡처.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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