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폐공사는 30일 '현금이 없는 사회'라는 시대적 흐름 속에 MZ세대를 겨냥한 마케팅 캐릭터 '조팸스(JOFAMS)'를 공개했다. 이날 오전 서울 마포구 '화폐제품판매관'에서 열린 출시기념 행사에서 모델들이 화폐 속 위인을 현대적 감각으로 친근하게 재해석해 표현한 조순식(이순신 장군), 조다임(신사임당), 조훈민(세종대왕) 캐릭터를 들고 있다. 한국조폐공사는 이 캐릭터들을 활용해 새로운 굿즈를 개발하는 등 새로운 콘텐트를 개발해 국민과 소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