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어린이 가방서 유해물질 최대 270배…불량 제품 무더기 적발
중앙일보
2026.03.29 20:10
2026.03.29 21:31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신학기를 앞두고 수요가 증가한 수입 어린이 제품에서 안전 기준에 미달한 물품이 대거 적발됐다.
30일 국가기술표준원과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달 9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통관 단계에서 안전성 집중검사를 한 결과 국내 기준을 위반한 위해 제품 11만여 점이 적발됐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들이 자주 사용하는 학습·놀이용품 12개 품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적발된 제품은 연필과 지우개 등 학용품이 7만4000점으로 가장 많았고, 완구도 1만4000점에 달했다.
위반 유형을 보면 KC 인증을 받지 않은 ‘미인증’ 제품이 69.7%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KC 마크나 인증 번호 등 필수 정보를 누락하거나 잘못 기재한 ‘표시사항 위반’이 25.5%를 기록했다.
특히 아동용 가방 3종 1700점에서는 국내 기준치를 최대 270배 초과한 프탈레이트 가소제와 최대 43배를 넘는 납·카드뮴 등 중금속이 검출됐다.
프탈레이트계 가소제는 어린이의 생식 기능과 신체 성장을 저해할 수 있는 환경호르몬으로 알려져 있으며, 납과 카드뮴은 암을 유발하거나 성장·발달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 있는 유해 물질이다.
국표원 관계자는 “어린이 제품 구매 시 KC 인증마크 부착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며 “제품의 인증 여부는 제품안전정보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기준치를 초과한 유해 성분이 검출된 제품에 대해서는 반송 또는 전량 폐기 조치가 이뤄졌다.
한영혜(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