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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살 연상♥’ 앨리스 소희, 깜짝 득녀 소식 전했다..“내 전부, 보물들”

OSEN

2026.03.29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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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그룹 앨리스 출신 가수 소희가 득녀 소식을 직접 전했다.

30일 소희는 개인 SNS를 통해 “너무너무 소중해서 조용히 간직해온 내 전부, 보물들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공개된 사진에는 임신 중인 소희의 모습과 함께 출산 후 딸을 양육하는 과정 등이 담겼다. 남편과 딸과 보내는 소중한 일상의 모습에서 애정이 전해진다.

소희는 “다시 태어나도 울 남편이랑 결혼하고 리안이 엄마할 거예요”라며 “우리가족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한편, 1999년생인 소희는 지난 2017년 SBS ‘K팝스타 시즌6’에 출연해 준우승했다. 같은해 그룹 앨리스로 데뷔한 그는 2024년 4월 1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하며 연예계 은퇴를 알렸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채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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