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국힘 조정훈, 돈 걷고 도서 강매" 비위 의혹…경찰, 내사 착수
중앙일보
2026.03.30 00:45
2026.03.30 01:48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국민의힘 마포갑 조정훈 의원과 당협 관계자들을 둘러싼 공천 비리 및 갑질 의혹이 제기되면서 당 차원의 조사와 경찰 수사가 동시에 시작됐다.
30일 소영철 서울시의원과 강동오·오옥자 구의원 등 마포갑 소속 시·구의원들은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정훈 의원의 비위 의혹에 대한 서울시당의 엄정한 조사를 촉구했다.
이들은 조 의원이 국회의원이라는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하급 선출직 공직자들에게 부당한 압력을 행사했다고 주장했다.
기자회견에서 제기된 핵심 의혹은 크게 세 가지다. 우선 '당협 운영비' 명목으로 시의원에게 월 30만 원, 구의원에게 월 20만 원씩 18개월간 정기적으로 금전을 거출했다는 점이다.
조 의원의 저서를 시·구의원들에게 100~150권씩 강제로 할당해 구매하게 했다는 '도서 강매' 의혹도 제기된다.
마지막으로 정당한 절차 없이 차기 지방선거 불출마를 종용하며 이른바 '줄 세우기'식 사당화를 시도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에 대해 조 의원 측은 전날 입장문을 통해 모든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조 의원은 "시·구의원들이 자체적으로 공동회비를 모았다는 사실 자체를 알지 못했고 이 자금은 최근 전액 반환된 상태"라고 해명했다.
도서 구매 강요 의혹에 대해서도 "정치적 이해관계와 연계된 강요는 전혀 없었으며, 지지자들의 자발적인 구매였을 뿐"이라고 반박했다.
공천 관련 의혹 역시 객관적 자료에 근거한 정당한 절차였다는 입장이다.
현재 마포경찰서는 해당 당협 관계자의 계좌로 18개월간 약 2500만원이 입금된 정황을 포착하고 입건 전 조사(내사)를 진행 중이다.
경찰은 통장 내역과 녹취파일 등을 확보해 분석하고 있고 관련 구의원을 참고인으로 소환하는 등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민의힘 서울시당도 이번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해 사실관계 파악을 위한 자체 조사에 착수했다.
고성표(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