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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회 먹고 10kg 뺐는데..햄버거 폭주 "다이어트 다신 안해" 선언

OSEN

2026.03.30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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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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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가수 성시경이 10kg 감량 이후 다이어트 종료를 선언했다.

30일 오후 채널 '성시경 SUNG SI KYUNG'에는 '성시경의 먹을텐데' 영상이 업로드됐다.

햄버거 매장에 들어가 각종 햄버거와 감자튀김, 콜라까지 폭풍 먹방을 펼친 성시경은 "오늘 하프 마라톤을 뛰어야 할 것 같다"며 엄청난 칼로리를 걱정했다.

그는 "다이어트를 100일 채워보고 싶었다. 원래 인간이 100일을 해야된다고 그러니까"라며 "이제 방송상으로는 4월인데, 4월 중순쯤 끝날 거 같은데 이제 다시는 평생 다이어트하고 싶지 않다"고 선언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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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번에 다이어트가 너무 힘들었다"며 "(살 뺀 기념으로) 화보도 나오니까 기대해달라. 물론 젖꼭지 보이고 이런 건 아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성시경은 화장품 광고 모델로 발탁 되면서 다이어트에 돌입했고, 두 달간 주로 광어회를 먹으면서 살을 뺐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는 "첫 달은 거의 계란, 고구마, 광어회, 영양제만 먹었다"며 3개월 만에 총 10kg 감량에 성공했다. 특히 두 달 동안은 광어에 약 60만 원을 썼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성시경 SUNG SI KYUNG' 화면 캡처


하수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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