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와 엑스골프가 주관하는 ‘골퍼의 선택 대한민국 10대 골프장’ 시상식이 30일 열렸다. 선정 작업은 골퍼들이 실제로 라운드한 뒤 직접 평가한 데이터를 반영해 객관성을 높였다. 사진 왼쪽부터 박인준 모나용평 대표, 신성관 페럼 지배인, 정석천 서원힐스 대표, 김성민 레이크사이드 대표, 조영환 오크밸리 대표, 신용호 중앙일보 광고사업총괄, 박장희 중앙일보 대표, 조성준 엑스골프 대표, 허명호 파인비치 대표, 정광호 문경 대표, 박정재 솔모로 대표, 서정천 88 대표, 박순호 카스카디아 지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