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그룹이 정부의 에너지 절감에 동참하기 위해 30일부터 ‘세이브(S.A.V.E.) 챌린지’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고(Step Up) ▶출퇴근 시 대중교통·도보 이동(Active Transit) ▶출퇴근 시 카풀(Vehicle Share) ▶전원 차단 등 에너지 절감(Energy Off) 등이 골자다. 포스코그룹 관계자는 “2008년부터 차량 5부제를 시행하고 적정 실내 온도 준수, 점심·퇴근 후 조명 소등 등 생활 밀착형 에너지 절약 활동을 실천해오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