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과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즌, 휴대성과 위생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실용 아이템이 주목받고 있다.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에서는 물만 더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휴대용 압축수건 '타월 빌리(BILLY)' 25개 세트를 선보이며 관심을 끌고 있다.
'타월 빌리'는 지름 약 4.5cm의 작은 크기로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지만, 물에 적시면 가로 80cm, 세로 30cm의 대형 타월로 펼쳐지는 것이 특징이다. 여행, 골프, 운동, 캠핑, 해변, 수영장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 가능해 짐을 줄이려는 소비자들에게 실용적인 선택지로 평가된다.
소재 역시 안전성과 기능성을 모두 갖췄다. 대나무 유래 비스코스 100% 원단을 사용했으며, OEKO-TEX 인증을 받은 섬유로 제작돼 가족 모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뛰어난 흡수력과 빠른 건조력을 갖춘 '퀵드라이' 기능으로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한 점도 강점이다. 일회용에 그치지 않고 세탁 후 반복 사용이 가능해 활용도를 높였으며, 한 박스에 25개가 구성돼 야외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현재 해당 제품은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12.95달러에 제공되고 있어, 휴대성과 가성비를 동시에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 눈여겨볼 만한 기회다. 가볍게 챙기고 크게 쓰는 실용성. '타월 빌리' 하나로 봄.여름 시즌 준비를 끝낼 수 있는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