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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년47세' 故박병선, 자택서 심장마비로 별세..유준상 공채동기→어느 덧 11주기

OSEN

2026.03.3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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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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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고인이 된 배우 박병선이 향년 47세란 나이로 세상을 떠난지 어느덧 11주기가 됐다. 배우 유준상 공채 동기로 알려진 만큼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사실이 다시금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2026년 3월31일은 배우 박병선이 세상을 떠난지 11년이 지난 날이다. 지난 2015년 3월 31일. 박병선이 세상을 떠나며 안타까움을 안겼던 상황. 당시 그는 자택에서 병세가 악화되며 심장마비로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는데, 정확한 사인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당시 빈소엔 데뷔 시절부터 함께해온 동료 배우들이 찾아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는데, 특히 SBS 공채 탤런트 5기 동기인 유준상 역시 빈소를 찾아 조문하며 애도의 뜻을 전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무엇보다 향년 47세라는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사실이 다시금 재조명되며 안타까움을 안기고 있다. 

한편, 고인은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 출신으로, 1995년 SBS 공채 탤런트 5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무인시대, 불멸의 이순신, 여우야 뭐하니, 사랑과 전쟁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켜온 배우였던 고인의 마지막 모습이 11년이 지난 후에도 그리움을 남기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제공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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