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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셰프, 겹경사 터졌다…♥의사와 결혼 발표에 광고 섭외 10개[핫피플]

OSEN

2026.03.30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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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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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흑백요리사’ 박은영 셰프가 겹경사가 터졌다. 곧 결혼식을 올리는가 하면 광고 섭외만 무려 10개가 들어왔다. 

지난 30일 박은영 셰프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OSEN에 “박은영 셰프가 오는 5월 서울시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라며 공식입장을 밝혔다. 다만 박은영 셰프와 결혼하는 상대와 관련해서는 지극히 개인정보로 "확인불가"라며 자세한 언급을 피했지만, 예비신랑 직업이 의사라고 알려졌다. 

앞서 지난 29일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MC 김성주가 “오늘 이 자리에서 결혼 발표를 한다고”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성주의 깜짝 발표에 권성준은 “첫 사랑은”, 윤남노는 “내가 결혼을 한다면”, 박은영은 “나의 결혼식 로망은”, 손종원은 “엄숙한 결혼식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성주는 “결혼 축하 드린다”고 말해 실제 결혼식의 주인공이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후 결혼식의 주인공이 박은영 셰프인 것이 밝혀졌고, 예비신랑이 의사라는 것도 전해졌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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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셰프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흑백요리사’로 유명해졌는데, 방송 활동도 활발히 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다. 이에 광고 모델로도 활약을 펼치고 있다. 

최근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녹화에서 ‘완자 퀸카’밈의 주인공으로 ‘셰프계 댄싱퀸’으로 거듭난 박은영 셰프가 춤을 추고 난 후 광고계 블루칩이 된 사연을 고백했다고. 

“아무리 요리해도 안 들어왔던 광고가 춤을 춘 이후 들어오기 시작했다”라고 밝힌 박은영 셰프는 무려 10개가 넘는 광고 섭외가 들어왔다고 고백해 요즘 대세다운 행보를 입증했다. 

광고가 들어온 이후로 춤의 맛을 더욱 더 알아버린 박은영 셰프는 최근 맹연습 중인 아일릿(ILLIT)의 춤까지 선보였다고 전해졌다. /[email protected]

[사진] 사랑의 열매, KBS 제공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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