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한병도 “울산 비축유 北유입설은 가짜뉴스…모든 법적조치”
중앙일보
2026.03.30 18:58
2026.03.30 19:12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31일 최근 온라인에서 확산 중인 ‘울산 비축유 북한 유입설’과 관련해 가짜뉴스라며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가짜뉴스가 확산하고 있다”며 “중동 위기라는 국가적 긴장 상황을 틈타 음모론으로 조회수를 올리고 뉴스 장사를 하는 자들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말로 나쁜 사람들”이라고 비판했다.
한 원내대표는 해당 주장에 대해 국가 안보를 훼손하는 범죄라고 규정했다.
한 원내대표는 “국가 에너지 안보를 소재로 한 의도적 선동이고 국가 신뢰를 무너뜨리는 명백한 중대 범죄”라며 “패가망신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니다. 법적·정치적 책임을 반드시 지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당 차원의 대응 계획도 밝혔다. 그는 “민주당은 형사 고발을 포함한 모든 법적 조치를 추진할 것”이라며 “법이 허락하는 가장 강력한 방법으로 끝까지 추적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논란은 울산 석유 비축기지에 보관되던 국제 공동 비축 원유 일부가 해외로 판매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불거졌다.
해외기업 A사가 약 90만 배럴 규모의 원유를 처분한 것으로 확인되자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와 유튜버를 중심으로 해당 물량이 북한으로 유입됐다는 근거 없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산업통상자원부는 전날 보도참고자료를 통해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밝힌다”며 “가짜뉴스로 정부의 신뢰성을 훼손하고 국민을 혼란케 하는 행위인 만큼 정부는 모든 조치를 활용해 엄정하고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영혜(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