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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 '비밀리 둘째 출산' 후 확 달라졌다…조리원서 “다크서클 턱까지”

OSEN

2026.03.30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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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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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웹툰 ‘여신강림’ 작가 야옹이가 둘째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30일, 야옹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조리원천국에서 새벽수유콜까지 전부 받고 직수만 하니까 다크서클이 턱까지 내려온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옹이는 아이를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수수한 차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육아에 집중한 모습 속에서도 특유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이어 그는 “마사지 가기 전에 후다닥 유축. 마사지가 제일 힘들다. 얼른 운동 하고 싶고”라며 솔직한 근황을 덧붙였다.

앞서 야옹이 작가는 지난 27일 둘째 아들 출산 소식을 전하며 “낯설고 벅찬 시간들 속에서 네 사람이 가족이 되어가는 순간들을 배우고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28일에는 임신과 출산 비하인드를 전하며 몸무게 변화와 회복 과정 등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한편 야옹이는 웹툰 ‘프리드로우’ 작가 전선욱과 2022년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유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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