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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11살 연상과 5월 결혼 앞두고 무슨 일? “환장하겠다”

OSEN

2026.03.30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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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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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5월 결혼을 앞두고 브라이덜 샤워를 한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지난 30일 “큰걸 바라며 살지 않았는데 너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서… 내삶에 첫 브샤... 이제 진짜 몇일 안남아서 환장하겠슨”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동영상에서 최준희는 지인들과 함께 브라이덜 샤워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최준희는 고 최진실의 딸로, 과거 루푸스 투병 중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인해 96kg까지 체중이 불어났지만 식단과 운동을 통해 41kg까지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최근에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오는 5월 결혼소식을 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최준희 SNS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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