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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 영어 공부 제대로 작정했다…“이번엔 진짜” 아침부터 인증

OSEN

2026.03.30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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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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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성실한 일상으로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30일, 뷔는 자신의 SNS를 통해 “I’m locking in for real this time no excuses(이번에는 진짜 제대로 집중할 거야. 핑계는 없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뷔가 이른 아침부터 영어 회화 강의를 들으며 공부에 몰두하는 모습이 담겼다. 원어민의 발음을 집중해 들은 뒤 곧바로 따라 하는 모습에서 진지한 태도가 엿보인다.

짧은 영상이지만 꾸밈없는 일상 속에서도 성실함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자연스러운 모습과 또렷한 발음까지 더해지며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팬들 역시 “아침부터 열공이라니 대단하다”, “진짜 마음 먹은 듯”, “공부하는 모습도 멋있다” 등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31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의 타이틀곡 ‘SWIM’이 메인 송 차트 ‘핫 100’(4월 4일 자) 정상으로 직행했다. 또한 ‘SWIM”은 지난 20일 발표됐으며 26일까지 집계 결과 스트리밍 1530만 회, 라디오 청취자 수 2580만 회, 디지털 및 실물 싱글 판매량 총 15만 4000 장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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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OSEN DB / SNS


유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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