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호르무즈 해협 고립’ 목포해양대 실습생 2명 귀국…2명은 잔류
중앙일보
2026.03.30 19:47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중동 전쟁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에 발이 묶였던 목포해양대학교 실습생 2명이 무사히 귀국했다.
31일 목포해양대 등에 따르면 실습 선원으로 상선에 승선해 현장 교육을 받던 학생 2명이 최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들은 실습생 신분으로 선박에 탑승해 있던 중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호르무즈 해협에 고립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후 두 학생은 자의로 해당 선박에서 하선한 뒤 귀국 절차를 밟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에 귀국한 인원을 제외하면 현재 호르무즈 해협에는 목포해양대 실습생 2명이 여전히 상선에 남아 있는 상태다.
대학 관계자는 “귀국한 실습생들은 건강상 문제없이 집으로 돌아갔다”며 “해수부와 협조해 현지에 남아있는 실습생들의 안전 등에 대해 계속 확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 체류 중인 한국 선원은 총 176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한국 국적 선박에는 139명이, 외국 국적 선박에는 37명이 각각 남아 있다.
한영혜(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