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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GTC 2026에서 '추론의 왕'을 선포하며 비밀 병기 LPU(언어처리장치)를 공개했습니다. LPU는 GPU 왕국 엔비디아가 GPU의 뒤를 이어 내놓은 필살기입니다. 그런데 이 LPU의 설계 구조를 세계 최초로 발표하며 전 세계 반도체 업계를 뒤흔든 주인공은 한국의 스타트업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그 주인공은 바로 한국의 하이퍼엑셀입니다. 엔비디아가 29조 원에 인수한 ‘그로크’보다 앞서 LPU 설계 논문을 발표하며 리사 수 AMD CEO까지 깜짝 놀라게 했던 이들의 저력은 무엇일까요? 비싼 HBM 없이도 압도적인 가성비를 뽑아내는 전략부터, 버터조차 녹지 않는 초저발열 기술로 무장한 딥엑스, 고성능 엣지 시장을 노리는 모빌린트까지. 엔비디아라는 거대한 골리앗에 맞서 '2세대 AI 반도체' 시장의 판도를 뒤엎으려는 K-팹리스 유니콘들의 비장의 무기를 집중 분석했습니다. GPU 독점 시대 이후, 인류의 생산성을 결정지을 '수퍼 루키' LPU와 국내 AI 반도체 생태계의 미래가 궁금하시다면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GPU 잡는 NPU 한국에 있다…AI반도체 2세대 승부사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2093
젠슨황 “AI 추론칩 왕 되겠다”…그 LPU, 원조는 한국이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4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