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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kg' 이유비, 뼈말라 이유 있었네…밥까지 끊고 "영양제만"

OSEN

2026.03.31 01:22 2026.03.31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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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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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배우 이유비가 철저한 자기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31일 유튜브 채널 ‘이유비’에는 ‘도쿄 48시간 브이로그 맵스 화보 촬영 비하인드부터 오모테산도 쇼핑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화보 촬영을 위해 일본 도쿄를 찾은 이유비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이유비는 숙소에서 아침을 맞은 뒤 샤워를 마치고 본격적인 컨디션 관리에 나섰다. 그는 "오늘 촬영 할 게 좀 많다. 10시부터 쭉 촬영"이라며 부기를 완화해주는 음료를 챙겨 마시는가 하면, 촬영을 앞두고 식사까지 과감히 생략하기도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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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아… 배고파”라며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어 “유산균이라도 먹고 나가야겠다”고 말하며 공복 상태를 영양제로 달래 눈길을 끌었다.

이후에도 거울을 보며 "안 부었지?", "조금 부었다"라며 얼굴 상태를 수시로 체크하는 등 촬영 직전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았다. 작은 부기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며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위한 준비에 집중했다.

한편 이유비는 앞서 43kg '뼈말라 몸매'로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 공개를 앞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 유튜브 캡처


유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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