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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김지혜, 반포 90평 집 술판 벌어졌다..경희대 딸 친구들 ‘한잔’

OSEN

2026.03.31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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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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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개그맨 박준형, 김지혜 부부가 딸의 ‘집 술자리’ 흔적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30일, 박준형은 자신의 SNS를 통해 “박주니. 친구들 데꾸와서 집에서 술먹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김지혜 역시 “엄마는 밖에서 딸은 집에서. 친구들 불러 한잔함”이라는 글을 덧붙이며 같은 상황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이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 뒤 남긴 흔적이 고스란히 담겼다. 집 안 곳곳에는 배달 음식과 함께 맥주캔, 소주병 등이 놓여 있어 당시 분위기를 짐작하게 한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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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넓은 거실을 가득 채운 흔적이 시선을 끄는 가운데, 부모가 없는 사이 집에서 친구들과 술자리를 즐긴 딸의 일상이 웃음을 자아냈다.

박준형과 김지혜는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반포동 90평대 한강뷰 아파트에 거주 중이다.

최근에는 둘째 딸의 선화예고 합격과 첫째 딸의 경희대학교 합격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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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OSEN DB / SNS


유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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