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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성 불참 논란' 이민우 "결혼식 무사히 마치고 가장으로 새 출발"[전문]

OSEN

2026.03.31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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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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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가 직접 결혼 소감을 밝혔다.

이민우는 31일 오후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먼저 이민우는 “결혼식을 무사히 마치고 한 가정의 가장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10대와 20대, 그리고 지금까지 모든 순간을 함께 해주신 팬 여러분께 가장 먼저 인사를 전합니다”라고 팬들에게 알렸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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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민우는 “제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따뜻하게 지켜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멈추지 않고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조만간 좋은 음악과 무대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라고 향후 활동 계획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늘 고맙고, 사랑한다귤”이라고 덧붙이면서 자신을 지지하고 응원해준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결혼식 당일 모습들이 담겨 있었다. 이민우는 턱시도를 차려입고 포즈를 취하며 결혼의 설렘을 드러냈다. 아내와 눈을 맞추고 손과 이마에 입을 맞추며 애정 표현을 하기도 했다. 결혼식의 행복한 모습들이 그대로 담겨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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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는 앞서 지난 29일 서울 모처에서 11세 연하의 재일교포 3세 이아미 씨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딸을 출산했으며,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을 통해 결혼 과정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민우의 결혼식에는 신화 멤버들도 부부 동반으로 참석했다. 나혜미와 참석한 에릭은 아들을 안고 있는 모습이 화제가 됐다. 반면 신혜성만 결혼식에 불참하며 근황이 이슈가 되기도 했다.

이하 이민우의 결혼 소감 전문이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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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민우입니다. 결혼식을 무사히 마치고 한 가정의 가장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10대와 20대, 그리고 지금까지 모든 순간을 함께해주신 팬 여러분께 가장 먼저 인사를 전합니다. 제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따뜻하게 지켜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멈추지 않고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조만간 좋은 음악과 무대로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늘 고맙고, 사랑한다귤. /[email protected]

[사진]이민우 SNS.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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