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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신혜성 겨낭 의미심장한 발언에 "사생활 존중vs팬들 입장 당연" [핫피플]

OSEN

2026.03.31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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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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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그룹 신화 멤버 신혜성의 근황을 둘러싼 궁금증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같은 멤버 김동완의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이민우가 신화 멤버 네번째 유부남으로 합류, 신화멤버들이 결혼식에 한 자리에 모여 의리를 뽐냈다. 오랜만에 완전체가 모여 반가움을 안긴 것.당시 결혼식엔 전진과 앤디가 사회를 맡기도 했다. 

다만 결혼식에서 신혜성의 모습은 끝내 확인되지 않았다. 이후 신화멤버들과 오랜기간 작업한 조성희 사진작가가 올린 SNS사진에서도 신혜성만 빠진 조합이 화제를 몰고 있는 상황. 신혜성의 모습이 보이지 않으면서 팬들의 궁금증이 커진 것이다. 특히 신혜성이 과거 '동상이몽2'를 통해 건강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멤버 결혼식에 참석한 의리를 보였기에 더욱 궁금해하고 있는 것.

이와 관련 멤버 김동완은 지난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조용히 살고 싶다는 선택에 왜 자꾸 의미를 붙이려 할까. 그 사람의 삶이다. 빚을 진 것도, 설명할 의무도 없다”는 글을 남겼다. 특정인을 직접 언급하진 않았으나 시기와 정황상 멤버 신혜성을 향한 과한 관심을 꼬집은 발언이 아니냐는 해석이 어지고 있는 것.  

이에 대해 팬들 반응도 엇갈리고 있다. 오랜 시간 신화를 응원해온 팬의 입장에선 멤버들의 근황을 궁금해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분위기라는 의견이 있는가 하면, 반면 한편으론 김동완이 직접 나서 멤버의 선택을 존중하고 감싸려 한 것이란 해석이다.  

신혜성은 2022년 음주운전 사건 이후 자숙을 이어가고 있다. 공개적인 자리보단 조용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 시기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스스로 자숙할 시간이 필요할 것이란 것.

결국 팬들의 궁금증과 사생활의 존중을 해야한다는 시선이 맞물린 가운데 신혜성의 향후 행보와 복귀 여부에 대한 과심을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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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OSEN DB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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