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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에 감동의 눈물 “별것 아닌게 뿌듯”(틈만나면)

OSEN

2026.03.31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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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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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유재석이 자녀들 유치원 졸업에 눈물을 흘렸다고 밝혔다.

31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박해수, 이희준이 출연했다.

이희준은 아들이 8살이라 초등학교에 입학했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유치원 졸업할 때도 눈물 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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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은 “4교시 끝나고 점심 먹고 5교시 수업하는데 30분이 빈다. 그걸 어떻게 찾아갈지 걱정이 되더라. 물어봤더니 운동장에서 축구하다가 큰 시계 보고 찾아갔다고 하더라. 그게 너무 대견하더라”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별것 아닌 게 감동이고 뿌듯하다”라고 격하게 공감했다.

박해수는 아들이 6살이라고 밝혔다. 그는 “얼마 전에 유치원 갔다”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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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틈만 나면,’,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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