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백사장3'에서는 프랑스에서 장사 7일차를 맞이한 '한판집' 백종원, 이장우, 존박, 권유리, 윤시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연 매출 10억까지 약 3백만 원만 남겨둔 상황에서 최종 목표 조기 달성이 눈 앞에 다가온 가운데, 한판집은 오삼불고기 등 인기 메뉴를 총출동시켰다.
[사진]OSEN DB.
이에 힘입어 주말로 헷갈릴 만큼 매출이 급상승했다. 평일이라 빨리 닫는 다른 가게들에 비해 한판집은 늦게까지 계속 장사를 이어갔다.
장장 4시간 30분의 장사를 끝내고, 다음날 7일차 매출이 공개됐다. 약 2000유로 정도를 벌면 목표 조기 달성이 가능한 가운데 7일차 매출은 1,986유로로, 딱 100유로 차이로 조기 달성에 실패했다. 백종원은 “너무 아깝다. 오늘 안 해도 될 뻔했다”고 아쉬워 했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