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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론앤리버티', 신규 전장 ‘엘프의 공중정원’ 포함 콘텐츠 업데이트

OSEN

2026.03.31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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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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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용준 기자] '쓰론앤리버티'가 건설, 수로 등 지형지물을 이용해 점령지를 차지하기 위해 전투를 펼치는 신규 전장 '엘프의 공중정원'을 업데이트했다. 여기에 ‘종염의 사원’, ‘영속의 지하 동굴’ 등 신규 협력 던전도 추가했다. 

엔씨는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쓰론 앤 리버티(퍼스트스파크 게임즈 개발, 이하 TL)'에 신규 전장 ‘엘프의 공중정원’ 등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TL에는 신규 전장 ‘엘프의 공중정원’, 새로운 규칙이 적용되는 ‘전장 프리 시즌 2’, ’종염의 사원’, ‘영속의 지하 동굴’ 등 신규 협력 던전 2종의 플레이가 가능해졌다. 

‘엘프의 공중정원’은 최대 24명의 이용자가 팀을 이루어 전투를 펼치는 전장 콘텐츠다. 지형지물을 활용해 7개의 점령지를 먼저 차지하면 승리한다. 다리를 건설해 이동 경로를 단축하거나 물의 높이가 변하는 수로를 활용하는 등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추가된 신규 협력 던전 2종은 악마 보스 ‘키마 데우스’가 등장하는 ‘종염의 사원’, 야생 보스 ‘레퀴네아스’가 등장하는 ‘영속의 지하 동굴’이다. / [email protected]


고용준([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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