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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캠 '투견부부', 이혼 후 ''X의사생활'은 또 왜 나왔나.."양육권 없어" 눈길

OSEN

2026.03.31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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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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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X의 사생활’ 에서 투견부부로 알려진 길현주가 또 X의 사생활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31일 화요일 TV조선 예능 'X의 사생활'에서 투견부부가 이혼한 근황을 전했다. 

이혼숙려캠프’에서 투견부부로 화제를 모았던 잔현근과 길연주가 출연, 김구라는 “이상적인 이혼 부부를 봤지만치열하게 확실히 싸우는 이런 부부가 사실 많다”고 현실적인 부분을 전하면서 ‘X사생활’ 또 나온 이유를 전했다.

이에 진현근은 “내가 양육권 안 갖고 있어 따로 살게된 후 아들이 어떻게 사는지 궁금했다”며 “면접교섭권이 있지만 이혼 후 아이의 일상을 볼 기회라 생각했다”며 출연 이유를 전했다.

이후 VCR로 전처 아내 길연주 일상을 들어다봤다 이혼 후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한층 밝아진 모습을 보인 길연주.하지만 모니터로 본 전 남편은 “헤어 메이크업에 돈 많이 쓴 것 같다”고 하자 슬슬 시작된 디스전에 김구라는 “이렇게 깐죽댄거 아니냐, 그래도 아이 엄마다”라며 분위기를 진정시켰다.

/[email protected]

[사진] ‘X의 사생활’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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