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2년간 식당 100개 넘게 생겼다”…LA 한인타운 다시 뜬다
Los Angeles
2026.03.31 23:00
2026.04.01 09:58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지난 2년 사이 LA 한인타운에서만 100개 이상의 식당이 새로 문을 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신규 식당 개업이 두 번째로 많은 수준으로, 한인타운이 LA 핵심 상권으로 부상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LA재무국에 따르면 2024년 이후 현재(2026년 3월 기준)까지 한인타운에서는 총 108개의 식당이 개업했다. 이는 다운타운(116개)에 이어 두 번째로 많다. 이어 할리우드(78개), 소텔(45개), 노스할리우드(43개) 순이다.
통계 전문 매체 크로스타운은 한인타운이 외식 수요 회복과 함께 상권 경쟁력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고 지난달 31일 보도했다.
매체는 한인타운이 LA 핵심 상권으로 떠오른 배경으로 팬데믹 이후 외식 수요 회복과 밀집된 상권 구조, 높은 유동 인구, 다양한 인종 소비층을 꼽았다. 늦은 시간까지 이어지는 영업 환경과 높은 배달 수요도 창업 증가 요인으로 지목됐다.
한편 LA에서는 지난 2년간 총 1487개의 신규 식당이 개업했으며, 이 가운데 한인타운 비중은 약 7%를 차지했다.
이은영 기자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