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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子 정우, 이모카세 품에 쏙 "안 갈래"('슈퍼맨이 돌아왔다')

OSEN

2026.04.01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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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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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김준호 둘째 아들 정우가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의 손맛에 홀딱 빠졌다.

1일 방영한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나물도 가리지 않고 잘 먹는 먹형제 김은우, 김정우 형제가 정지선 셰프의 손길로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의 가게로 등장했다.

김미령 셰프는 앙증한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너무나 사랑스러워 웃음을 지었다. 나물도 잘 먹는 아이들을 위해 유채나물, 섬초 등으로 나물 무침과 김밥을 만들어주었다. 제철인 봄동으로는 봄동전을 만들었다. 정우는 야무지게 봄동을 먹었고, 은우는 이모카세가 직접 싸준 수육 쌈을 먹으며 행복해했다.

정우는 사랑스럽게도 김미령 셰프 품에 쏙 안긴 채 나설 생각을 하지 않았다.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는 “정우는 이모가 키워야하나 봐”라면서 “정우야, 갈 거야?”라고 물었고, 정우는 “아니!”라며 오히려 이모카세 품에 답삭 안겨 너무나 사랑스러운 모습을 자아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OSNE DB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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