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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가수" 허찬미, 7전8기 아이돌→트롯 가수 성공('아빠하고')

OSEN

2026.04.01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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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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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아이돌 가수 생활 끝에 트롯 가수로 드디어 이름을 알린 허찬미가 부모님의 지지가 있었다고 밝혔다.

1일 방영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이하 ‘아빠나’)에서는 허찬미, 이소나, 홍성윤이 등장했다. 미스트롯4를 뽐냈던 이들 중 허찬미는 트롯 가수 도전이 밝혀지며 학창 시절 케이팝을 사랑했던 팬들에게 많은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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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수빈은 "저는 찬미 선배님 다른 아이돌 활동 때도 많이 봤다"라고 말했다. 찬미는 SM 연습생은 물론 '파이브 돌스' 등 유명 노래에 다수 참여했었다. 이런 찬미를 지지하고 응원한 건 어머니와 아버지였다. 

허찬미는 “엄마랑 아빠랑 두 분 다 가수이셨다. ‘둘바라기’라는 듀엣으로 활동하시고, 개인으로도 활동하시다가 지금은 기획사라고 하지만 그 당시 레코드 회사에서 두 분이 만나셔서 하라는 활동은 안 하시고 연애 활동을 하시다가 외할아버지께서 ‘난 딴따라랑 결혼 못 시킨다’라고 하셔서 엄마랑 결혼하기 위해서 가수를 포기하셨다”라며 “명함을 직접 제작해서 ‘허찬미 부모다’라고 말하시면서 지하철 역이나 이런 데서 명함을 돌리신다. QR코드도 있다”라면서 부모님의 홍보를 자랑했다./[email protected]

[사진]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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