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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7일 단 하루, 꽃과 바다를 담는 완벽한 봄 여행

Los Angeles

2026.04.01 10:58 2026.04.0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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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스배드 꽃밭부터 라호야 코브까지… $99 봄 특가 여행

칼스베드 플라워필드

 
오는 4월 7일 단 하루, 남가주의 대표 봄 명소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일일관광 상품이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 춘추여행사를 통해 선보인다. 이번 일정은 봄의 절정을 맞은 칼스배드 플라워필드와 라호야 코브를 하루에 모두 둘러보는 알찬 구성으로, 단 하루의 짧은 일정 속에 계절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담아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칼스배드 플라워필드는 이 시기 형형색색의 라넌큘러스가 끝없이 펼쳐지며 장관을 이룬다. 붉은색과 노란색, 분홍색이 층층이 이어지는 풍경은 마치 거대한 색의 물결처럼 방문객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단순한 꽃밭을 넘어 자연이 만들어낸 하나의 작품과도 같은 공간이다. 특히 이번 상품에는 입장료 27달러가 포함돼 있어 별도의 추가 비용 없이 가장 아름다운 시기의 꽃밭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라호야 코브

 
이어 방문하는 라호야 코브는 에메랄드빛 바다와 절벽이 어우러진 샌디에고 대표 해안 절경지다. 해안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바다사자와 물개들이 햇살 아래 한가롭게 쉬는 모습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어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여기에 뷔페식 점심 식사까지 포함돼 이동 중에도 편안하고 여유로운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전 일정이 포함된 이번 상품은 1인 99달러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돼 가족 단위는 물론 시니어 고객에게도 부담 없이 추천할 만하다.
 
꽃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개화의 절정은 짧고, 그 순간은 지금뿐이다. 꽃과 바다를 하루에 모두 담아내는 이번 여행은 올봄 가장 선명하게 기억될 하루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714)521-8989(춘추여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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