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영주권 문호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4월 12~18일에 더 많이 받고 더 빨리 판다
Los Angeles
2026.04.01 18:46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8년치 주택 시장 데이터 분석
4월 12~18일이 집을 팔기에 가장 좋은 시기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부동산 정보업체 리얼터닷컴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2025년 주택시장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 기간이 가격과 수요, 경쟁 조건이 셀러에게 가장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이 기간에 매물을 내놓을 경우 연초 대비 약 2만6000달러를 더 받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보고서는 이러한 타이밍이 지역별로 크게 달라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 분석에서 연구진은 대부분의 시장에서 4월 중순이 특히 두드러지는 이유로 몇 가지 요인을 꼽았다.
우선 이 시기에 매물을 등록한 주택은 평균 주간 대비 약 1.3% 더 높은 가격을 형성하는 경향이 있었다. 이는 연간 중간 매물 가격보다 약 5300달러, 1월과 비교하면 약 2만6000달러 더 높은 수준이다.
판매 속도도 더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 기준으로 이 시기에 등록된 주택은 평균 약 50일 만에 거래됐으며, 이는 연간 평균보다 약 10일 빠른 수준이다.
경쟁 측면에서도 유리하다. 최근 주택 재고는 개선되고 있지만, 여전히 매물 수는 팬데믹 이전 대비 약 17%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4월 중순에 매물을 내놓으면 늦봄에 급증하는 신규 매물보다 앞서 시장에 진입할 수 있다.
가격 인하 가능성도 상대적으로 낮다. 과거 데이터를 보면 이 시기에는 가격을 낮추는 매물이 약 19%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초봄에 나타나는 강한 수요가 매도자가 원하는 가격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의미다.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