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 자락을 등지고 한강을 감싸는 대표적 배산임수 입지 // 국내 대기업 총수가 가장 많이 거주하는 대체 불가 전통 주거지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로 재편되는 가운데 쾌적한 환경에 살고자 하는 수요자가 늘어나면서 힐링을 누릴 수 있는 단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주변 자연환경을 바로 앞에서 누리거나 연계한 조경을 갖춘 단지의 경우 일상에서 자연을 만끽할 수 있어 선호도가 더욱 높다.
[소요한남 by 파르나스 조경]
주택산업연구원이 조사한 ‘미래 주거트렌드’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래 주거 선택 요인으로 조경·녹지 등 ‘쾌적성(35%)’이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전통적인 부동산 키워드인 교통 편의성(24%)보다 높은 수치다.
이는 건강한 삶에 집중된 최근 트렌드가 부동산 시장에까지 번졌기 때문이다.
실제 서울 서초구에 공급된 ‘래미안 원베일리’는 ‘가든베일리’, ‘그린캐스케이드’ 등 강남권을 대표하는 조경을 갖춘 데다 주변으로 한강과 반포한강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고급 아파트의 상징으로 자리매김 했다. 특히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이 단지의 전용 84㎡가 72억원에 거래되면서 ‘국평’ 기준 역대 최고가를 달성하기도 했다.
서울 성동구에 공급된 ‘오티에르 포레’도 인접한 서울숲과 한강의 길을 열어주는 단지로 수요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1순위 청약에서는 무려 2만7,525명이 몰리며, 평균 68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할 만큼 높은 관심이 이어졌다.
이런 가운데, 서울 용산구 한남동 일대 공급되는 서울 최초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소요한남 by 파르나스’로 수요자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남산 자락을 등지고, 한강이 둘러 싸고 있는 한남동에 위치한 데다 국내 대표 조경가로 손꼽히는 정영선이 조경 설계에 참여해 차원이 다른 힐링 라이프를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조경 설계에 참여한 조경가 정영선은 선유도공원, 청계천 복원, 예술의 전당, 아시안게임 선수촌 아파트 및 기념공원 등 대규모 사업에 참여하며, 조경의 역사를 만들어 온 1세대 조경가이다. 소요한남 by 파르나스의 조경 역시 지역 주거문화를 선도할 예정이다.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풍경을 일상에서 만끽할 수 있는 자연채광과 수공간이 어우러진 중정의 정원과 선큰가든은 마치 한남동의 남산이 단지 안으로 들어온 듯 조화롭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한, 도심 속 녹음을 만끽할 수 있는 150m 규모의 프라이빗한 전용 산책로를 마련해 운동, 산책, 휴식 등 일상 속 모든 순간에 자연이 함께하는 생활형 조경으로 설계했다.
단지 주변에는 남산·매봉산 산책로와 한강공원 등 녹지와 수변 공간이 생활권 내에 위치해 도심의 편리함과 풍부한 자연환경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특히, 서울 최대 규모의 녹지공간으로 꼽히는 용산공원이 순차적으로 개발 중에 있어, 향후 주거 환경의 쾌적성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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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는 공간 브랜딩으로 유명한 ‘종킴 디자인 스튜디오’가 담당한다. 5성급 호텔 운영 노하우를 가진 ‘파르나스호텔’과 안티에이징&통합 헬스케어 시스템을 제공하는 ‘차움·차헬스케어’가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전용 식당에서 파르나스호텔 출신 셰프가 선보이는 균형 잡힌 메뉴 가운데 저염·저당·고단백 등 개인의 건강 목표에 맞는 식단을 선택해 즐길 수 있다.
또한, 해안종합건축사사무소(해안건축)가 설계를 맡아 차원이 다른 공간도 선보일 예정이다. 해안건축은 오시리아 VL라우어·라티브 등 시니어 레지던스 관련 설계 경험이 풍부한 국내 대표 건축설계사이다.
이번 소요한남 by 파르나스 역시 한남동이 지닌 지역적 이점과 어우러지는 설계로 기존에는 보기 힘들었던 랜드마크로 탄생할 전망이다.
한편, 소요한남 by 파르나스는 상반기 중 공급을 계획하고 있으며, 3월 5일(목)부터 5월 2일(토)까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스위트룸에서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사전 프라이빗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예약 고객들을 대상으로 사전 프라이빗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 최고 수준의 호텔 피트니스클럽 중 하나로 꼽히는 ‘메트로폴리탄 피트니스’와 스위트룸을 경험할 수 있다. 투어 신청은 대표 홈페이지와 대표번호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