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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이름 지어준 ‘母 최애’ 이정재와 투샷…드디어 만났다

OSEN

2026.04.04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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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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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배우 이정재와의 투샷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4일, 제니는 자신의 SNS를 통해 “마침내 시몬의 첫 한국 방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는 블랙 시스루 스타일 의상을 입고 등장, 특유의 힙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동시에 드러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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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행사 현장에서 이정재와 나란히 선 채 다정한 포즈를 취한 투샷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의 만남은 예상치 못한 조합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제니는 과거 방송에서 이정재와의 특별한 인연을 밝힌 바 있다. “엄마가 이정재 씨 팬이었다. 드라마 ‘모래시계’ 재희 역할을 보고 아들 이름을 재희로 지으려 했는데, 딸이 태어나면서 발음이 비슷한 제니가 됐다”고 전했던 것.

실제로 이정재를 만난 자리에서도 해당 이야기를 전했다고 밝혀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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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유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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