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원한의원이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웰니스 관광지 88선’에 6년 연속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문원한의원 제공]
한국관광공사의 ‘추천 웰니스 관광지’는 여행을 통해 심신의 건강을 다지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전국의 우수 관광지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사업이다. 이문원한의원은 한방 및 뷰티·스파 분야에서 전문성을 꾸준히 인정받아 6년 연속 선정됐다.
이문원한의원 측에 따르면 이번 선정에는 과학적 진단과 한의학적 처방을 결합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12단계 파이토 메디컬 헤드스파(12-Step Phyto-Medical Headspa)’ 프로그램이 중심에 자리한다. 이 프로그램은 의료용 정밀 카메라 촬영과 이문원 원장의 진단을 바탕으로 천연 식물성 한약재 조합을 처방하며, 경혈 이완 테라피와 파이토 스케일링을 통해 두피를 정화하고, 고주파 및 LED 광선 치료로 손상된 세포의 재생을 촉진한다.
또한, 특허받은 한방 샴푸와 수퍼 헤어토닉으로 모낭 깊숙이 영양을 공급하며, 블랙푸드를 섭취하는 ‘수퍼 헤어푸드 테라피’를 진행한다. 최종 12단계인 ‘수퍼 헤어샷’은 PCT 국제 특허로 보호받는 이문원한의원의 독자 한방 조성물을 두피에 직접 주입하여 모낭 줄기세포를 깨우는 과정이다.
이문원 원장은 이번 선정에 대해 “6년 연속으로 한국관광공사 웰니스 관광지에 이름을 올리게 된 것은, 당원만의 독자적인 12단계 한방 두피·모발 케어 프로그램이 지닌 치유의 가치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전 세계인이 믿고 찾아와 온전한 휴식과 재생을 누릴 수 있는 글로벌 웰니스 명소로서 K-한의학의 위상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문원한의원은 이번 6년 연속 선정을 발판 삼아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웰니스 프로그램을 연구 개발하고,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한 차원 높은 차별화된 휴식과 치유의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