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10대 소녀 바닥에 내던져” 경찰 과잉진압 논란
Los Angeles
2026.04.06 14:28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abc7 캡쳐
캘리포니아주 샌버나디노에서 경찰의 과잉 진압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10대 소녀가 경찰관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민사 소송을 제기했다.
인권 변호사인 토니 J. 하라밀라는 17세 소녀 에린 카우저를 대신해 소송을 제기하고, 사건 당시 영상도 공개했다. 사건은 2025년 5월 방과 후 Food 4 Less 매장 밖에서 발생했다.
소송에 따르면 경찰관은 소녀를 체포하는 과정에서 뒤에서 배낭을 잡아 끌어당긴 뒤, 얼굴이 바닥을 향하도록 강하게 내던졌다. 이 충격으로 소녀는 의식을 잃었으며 외상성 뇌손상과 함께 얼굴 열상, 손목 및 허리 부상 등을 입은 것으로 주장됐다.
특히 공개된 영상에는 소녀가 바닥에 쓰러진 뒤 얼굴에서 피를 흘리는 모습이 담겨 충격을 주고 있다. 소송 측은 해당 경찰관이 이후 부상 원인에 대해 “넘어졌다”고 허위 설명을 했으며, 경찰 내부 조사에서도 거짓 진술이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카우저는 “경찰차 안에서 피로 뒤덮인 몸을 보고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물었지만 경찰은 ‘네가 넘어진 것’이라고 말했다”며 “이후 다시 의식을 잃고 병원에서 깨어났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반면 샌버나디노 경찰국은 해당 소녀가 무단 침입 및 다른 청소년들과 싸움을 시도한 혐의로 체포되는 과정에서 저항하며 현장을 벗어나려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원고 측은 “이 사건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폭력과 그 이후의 은폐 시도”라며 경찰 조직의 책임과 구조적 문제를 지적했다.
경찰 측은 현재 진행 중인 소송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AI 생성 기사
# 과잉진압
# 소녀
# 경찰 과잉진압
# 소녀 바닥
# 경찰 측은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