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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김다예, 득녀 17개월 만에 안타까운 소식 “한시간마다 깬다”[순간포착]

OSEN

2026.04.06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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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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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출산 17개월째 육아 고충을 털어놓았다. 

박수홍은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 ‘재이가 한시간마다 깹니다.. 현실 육아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박수홍은 “순하고 잠투정 없던 재이가 갑자기 한 시간마다 깨기 시작했다”고 밝히며 딸 재이가 자고 있는 침대를 촬영하고 있는 홈캠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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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은 새벽 4시 30분에 딸을 안고 재웠고 김다예는 “성장통인가? 야경증?”이라고 이유를 몰라 답답해 했다. 

김다예는 “아빠만 부르면서 깬다”며 “이제 1시간도 아니라 40분마다 깨는 것 같다”고 했다. 

다음 날 아침 딸은 컨디션이 좋은 상태로 일어났고 박수홍은 딸을 안으며 “행복하다”고 좋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영상 캡처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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